[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하원이 동부 시각 오후 11시(한국 시각 2일 오후 1시) 상원에서 통과된 재정절벽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원안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CNN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상원에서 통과된 합의안에 재정지출 감축 조항이 빠졌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반발하고 있어 투표 결과에 대한 전망은 불투명한 상태.
공화당은 상원 합의안에 10년간 3300억 달러의 재정지출을 줄이는 내용을 추가하는 방안을 모색했지만 상원에서 이같은 움직임을 거부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