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정준하가 싸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타임스퀘어 공연에 서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정준하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무한도전' 김태호PD에게 "못 따라간게 평생 한이 될 듯. 1월 1일부터 새벽까지 녹화라니.."라는 멘션을 보냈다.
이에 김태호PD는 "우리의 스쿠터브라운으로 같이 오셨으면 참 좋았을텐데..MC해머님이 참 친절하고 재미있으시더라구요. 홍철이 미국 진출 심각히 고민중이에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싸이와 함께 지난 12월 3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ABC 방송 주최 '딕 클라크스 록킨 뉴 이어즈 이브 2013 (Dick Clark's Rockin New Year's Eve 2013)' 무대에 올랐다. '무한도전'의 타임스퀘어 공연 뒷 이야기는 '무한도전'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