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LH가 인천 간석동 공공분양 아파트 두개 단지 520가구에 대해 오는 8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LH 인천지역본부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224번지 일원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1, 2블록 내 공공분양주택 52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인천간석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는 2개 블록 총 1379가구로서 1블록 587가구(공공분양 271가구, 공공임대 316가구)와 2블록 공공분양 792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난 9월 지구주민 우선공급 후 이번에 잔여가구를 일반 공급한다.
이번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은 13개동 1063가구(59㎡ 174가구, 74㎡ 104가구, 84㎡ 785가구) 중 520가구(59㎡ 7가구, 74㎡ 7가구, 84㎡ 506가구)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 최초 주택공급계약 체결이 가능한 날로 부터 1년 이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격은 기준층 기준 84㎡형 2억9160만원, 74㎡형 2억5350만원, 59㎡형 2억2120만원으로 3.3㎡당 금액은 844만~849만원이다.
인천간석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는 인천 도심 내 위치해 인천시청, 인천지방경찰청, 남동구청 등 행정기관과 시외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간석자유시장(재래시장) 등 생활편익시설이 인접하고 있으며 만월산이 인근에 있어 쾌적성이 높다.
지구 서측 1km 이내에 인천지하철 간석오거리역이 위치하고 인천도시철도 2호선 모래내역(공사중)과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장수, 영동고속도로 등의 접근이 용이하다.
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12월 28일) 현재 인천시와 서울시, 경기도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주다. 특별공급은 8일 그리고 일반 1~3순위는 9~11일에 접수가 진행된다.
3순위까지 신청접수 결과 접수물량이 일반공급 가구수의 100%에 미달할 경우 1.15(화)에 청약통장가입여부, 주택소유여부, 과거당첨사실등과 무관하게 무순위 접수를 받는다.
LH는 LH 인천지역본부 1층 분양홍보관을 청약기간 홍보관으로 사용하며 신청 및 계약장소로 동안 운할 방침이다. 문의) 1600-1004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