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새해 첫거래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5000원, 0.99% 오른 153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153만3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153만9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 154만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외국계 창구인 골드만삭스, CS, 모건스탠리 등을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