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조인성 1초 미소가 화제다.
다음달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극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조인성이 송혜교의 얼굴을 만지며 웃는 1초 미소 장면이 특히 주목받은 것.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송혜교도 저건 연기가 아닐거야. 조인성을 바라볼 수가 없는게지" "조인성 1초 미소 아놔" "정말 부럽네요 내 얼굴도 만져주세요 조인성님" 등 호응을 보내고 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사랑을 믿지 않는 두 남녀의 만남을 그린 정통 멜로물로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합작, 조인성 송혜교 주연이다. 다음달 13일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