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은 4분기 주택사업호조 등으로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도 고성장 전망이 나왔다.
조주형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2일 "대우건설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비 4.5% 증가한 2.2조원, 영업이익은 292.9% 늘어난 442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수주는 14.7조원으로 목표치인 15조원에 근접했다"고 말했다.
조 연구위원은 "실적개선 포인트는 외형증가와 수주잔고 질적 개선이다"며 "올해도 고성장이 가능한 대우건설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