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방송인 하리수(37)가 최근 불거진 성형설을 전격 해명했다.
하리수는 2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의 근황 사진과 함께 성형설을 부인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하리수는 “벌써 며칠 후면 2012년도 끝나가네요. 몇 주 전 얼굴 살 쪄서 하도 말들이 많아 다시 다이어트. 인생이 다이어트의 연속인 듯. 나도 맛있는 것 실컷 먹고 살 걱정 안 하고 살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 2012년 잘 마무리 하세요. 민낯이라 상태는 좀 안 좋아 보일 수도”라고 덧붙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성형설이 불거진 원인이 됐던 통통한 볼살이 쏙 빠진 갸름한 턱선을 선보여 성형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하리수의 성형설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금 살찐걸로 성형설이라니 하리수도 많이 억울할 듯” “하리수 성형설 해명했으니 이제 딴소리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1일 하리수는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 VIP 행사에서 예전과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