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은행은 내년 통화정책 운용에 있어 미시적 대응방안 등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이 27일 '2013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을 공표하고 "현행 금리중심 통화정책 운영체계의 유효성을 점검하면서 미시적 대응방안 등도 활용하여 실효성을 제고하겠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91일물 통화안정증권금리의 단기시장금리로서의 기능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장단기 금융시장간 금리파급경로의 원활한 작동 방안을 모색하며 최근 주요 선진국의 통화정책 운영방식 변경내용 및 효과 등을 면밀히 분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증권차입 확대 등을 통해 단기 유동성 조절수단의 활용도를 제고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