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가 문신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12월 26일 미료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해 본 작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복부에 새긴 문신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문신 인증샷 속 미료는 빨간색 상의를 가슴께까지 과감히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노출된 미료의 복부에는 군살 없이 탄탄한 11자 복근이 자리잡고 있는 동시에, 로켓이 날아가는 모양과 별 모양의 깜찍한 문신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료 문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근에 문신. 미료니까 소화하는 듯" "미료 배 문신 정말 섹시하아" "미료 문신처럼 나도 해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아걸은 12월24일,25일 양일간 대한민국 최초 19세 미만 관람불가 콘서트 'Tonight 37.2°C'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