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정혜영 부부 기부 아동'
[뉴스핌=이슈팀] 션 정혜영 부부가 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는 아이들 중 우간다 첫 여성 국회의원이 된 여성이 있다.
25일 방송한 KBS2 ‘승승장구’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한 션 정혜영 부부는 "우리에게는 800명의 아이가 있다. 컴패션을 통해서만 외국아동 200명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두 사람은 나눔과 봉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우리가 도와줬던 아이가 실제로 우간다 여성 첫 국회의원이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달 후원금액을 묻는 질문에 션은 "모두 합쳐 약 2천만원에서 3천만원이 된다"고 밝혀 또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