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24일 내년 1분기 거래증권사 6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리딩투자증권과 부국증권 등 6개 증권사가 이번 분기에 신규 선정됐으며 또 효과적으로 매매를 체결한 중견 증권사들은 매매기여도를 인정받아 등급이 상향됐다.
일반거래 증권사는 골드만삭스 증권, 교보증권, 노무라 금융투자 등 40곳이며 사이버거래 증권사는 8곳, 파생상품 매매를 전담하는 인덱스거래 증권사는 12곳이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