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올해 인기 침구 용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홈패션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불과 커튼, 카페트 등 100여가지 겨울용 침구류를 소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빔으로 처리된 4만9900원짜리 ‘솔리드 극세사 패드’는 80% 할인해 9900원에 판매한다. 쁘리엘르 ‘극세사 웰딩 카페트’는 1만9900원으로 정가(4만9900원) 대비 60% 저렴하다. 리니아 코디 암막커튼(정가 3만9900원)는 1장당 1만5900원이다. 9만원 상당의 헨렌스타인 ‘다운필 디럭스 베게솜’은 3만7900원으로 1+1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 밖에도 1만9900원, 2만9900원, 3만9900원대 등 다양한 균일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는 이와 함께 기획전 내 상품에 한해 5만원 이상 구매자 50명을 추첨해 4만3000원 상당의 프리미엄 라텍스베개를 증정한다.
또한 신년맞이 선물로 적당한 미국 1위 침구브랜드 프로텍트어베드의 전상품을 1+1 구성으로 내놨다. 미국 직수입 정품 기능성 향균방수커버 단품 구매시 본품 2개가 배송되며, 11%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 T멤버십 회원은 추가 3%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변유미 11번가 침구담당 MD는 "이불이나 커튼에 작은 변화만 줘도 겨울철 칙칙한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어 고객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후 계절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