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임직원들이 올해로 4년째 '사랑의 모자뜨기'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모두투어 임직원은 지난 3년 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신생아에게 털모자를 보냈으며 올해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국내 소아암 환우를 위한 100여개의 털모자와 목도리를 만들었다.
회사는 지난 21일 재단 측에 이들 제품과 임직원 격려 차원에서 회사가 조성한 기부금을 함께 전달했다.

홍기정 모두투어 사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늘면서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며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회사가 함께 도우며 몇 해째 이어온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