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바트(대표 경규한)는 경기도 환경인의 밤 행사에서 '경기환경그린대상' 대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환경인의 밤은 각 분야 전문인사들을 초청하여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친환경 경영을 통해 환경관리에 솔선수범하는 우수기업을 발굴, 환경기업의 자긍심 고취와 녹색경영 참여 확산을 위해 '경기환경그린대상'을 수여한다.

리바트는 가구 업계에서 선도적인 친환경 기업으로 손꼽힌다. 2004년 국내 최초 친환경 가구를 개발한 이래, 현재까지 1100여 종의 제품이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다.
리바트의 친환경 경영은 단순 제품 개발에만 그치지 않는다. 리바트는 2008년 환경기술연구소를 설립, 단순한 제품 생산을 넘어 디자인, 자재 구매, 유통 등 전반적인 부문에도 에코 경영을 도입하고 있다.
또한 2005년 정부와 '1차 산업계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을 체결, 가장 모범적인 녹색구매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리바트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는 가구산업의 미래가 바로 '친환경'에 달려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리바트의 황재호 상무는 "환경경영은 사람과 자연을 한번더 생각하는 리바트의 뿌리 깊은 철학"이라며 "친환경은 과거의 30년, 그리고 앞으로의 30년을 이어나갈 새로운 경쟁력이자 미래"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