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한상화 애널리스트는 24일 "올해 9월 말 톰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와 스테이스무이를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 입점시켰다"며 "내년에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다른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수입부문은 계약이 만료된 지방시와 발렌시아가의 관련 매출액을 만회하기 위해 신규명품 브랜드 론칭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내년 론칭 예정인 3개 브랜드를 감안하면 지난해 수입부문 매출액 738억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