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미 문자 자랑'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정경미가 선배 송은이에게 받은 문자를 자랑했다.
23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선배 또 없습니다. 무한감동! 자랑 좀 하겠습니다요"라는 멘션과 사진 한 장을 함께 올렸다.
문자에는 송은이가 '경미야 오늘 이비인후과 갔다가 비타민 사면서 너희 것도 사서 지금 매니저한테 보냈어.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살자!'라고 전한 것이 담겨 있었다.
송은이가 정경미에 보낸 문자를 확인한 네티즌들은 "송은이 후배 잘 챙기기로 유명한게 정말 사실이네요" "정경미 진짜 좋았겠네요" "난 또 윤형빈이 보낸 문자 자랑하는건줄 았았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미는 7년 열애 한 윤형빈 내년 2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