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경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367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으로 시장기대치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달에는 빅세일 기간을 20일에서 30일로 연장해 외형 고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4분기 영업이익률은 14%로 전년동기대비 0.7%p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하지만 재품군 내에서 수익성이 높은 에센스와 앰플의 매출 비중이 높다는 면에서 판관비 상승 효과를 기대할만 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