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오지은 커플, 한국의 브란젤리나'
[뉴스핌=이슈팀] '드라마 제왕'에 출연 중인 최시원-오지은 커플이 한국의 ‘브란젤리나'가 될 조짐을 보였다.
최시원과 오지은이 극중 티격태격거리면서도 완벽한 연기 호흡을 자랑하는 파트너의 모습을 선보여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기대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 극중 강현민이 평소 좋아하는 외국 배우가 ‘브래드 피트’인 것으로 밝혀져 과연 안젤리나 졸리는 누가 될 것이냐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한편 지난 18일 방송에서 성민아는 강현민의 고백아닌 고백을 받아 앞으로 둘 관계가 어떻게 될지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