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공식사과'
[뉴스핌=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22)가 불륜을 저지른 것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뉴스위크(Newsweek)'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화나게 해서 죄송하다"라고 공식 사과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것은 나의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인터뷰를 통해 불륜을 직접 언급 하고 공식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지난 7월 불륜 스캔들에 휩싸여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26)과 팬들에 실망을 안겼다.
이를 계기로 오랜 남자친구인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끈질긴 사과와 설득 끝에 최근에야 재결합 해 성대한 결혼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