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대만 포모사그룹의 자회사 FHS와 4억달러(약 4400억원)규모의 제철소 원료처리설비 시공계약을 지난 17일 체결했다.
이 설비는 베트남 중부 하띤에 건술중인 제철소 안에 건설된다. 공사는 내년 2월 착공될 예정이다. 이 제철소는 2015년 5월 준공된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수주 및 양해각서(MOU)를 계기로 포모사의 후속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