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화학 전공 대학생이기에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트리가 공개됐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학 전공 대학생이 만든 트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이한 모양의 트리가 담겨있다. 트리에 매달린 장신구는 화학 전공 대학생들이 자주 다루는 실험용 비커 등. 특히 화학 약품 등을 통해 만든 칼라풀한 색깔의 용액이 눈길을 끈다.
'화학 전공 대학생의 트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트리네" "공대생이 만든 트리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듯" "화학약품 때문인지 비커 속 색깔들 너무 예쁘다. 전구보다 더더!!" "어딘가 불안해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