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김완선이 44사이즈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17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오는 29일 열리는 콘서트 '젊음의 행진 레전드'의 게스트 강수지, 김완선, 박남정, 소방차 김태형이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44사이즈를 유지하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춤을 많이 추면 자연스레 많이 움직이게 되니까 몸매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고 답했다.
이에 박남정은 "근데 김완선은 함께 있을 때 나보다 더 많이 먹는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선 또 전성기 시절 관심을 모았던 독특한 의상에 대해 "당시 매니저와 함께 상의해 만들었다. 당시 많은 디자이너 선생님들이 날 위해 옷을 만들어줬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중에는 너무 옷이 많아져 그 옷들을 조합해 새로운 걸 만들어냈다. 티셔츠도 내가 직접 만들어 입었다. 직접 찢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