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이스트가 내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날대비 3.36% 오른 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이스트는 드라마제작과 채널 운영까지 사업을 확장해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4.8% 증가한 3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전망이 나왔다.
김현주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소속배우 김수현의 활동증가 및 개런티 상승, 콘텐츠K 제작 드라마의 지상파 방영 안정화, 디지털 어드벤처(DA) 채널 가입자수 증가 등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