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세계 남성들이 가장 원하는 여성 1위로 등극한 헐리우드 배우(22) 제니퍼 로렌스에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에 대한 관심은 최근 해외 한 온라인 남성잡지에서 시행된 '세계 남성들이 원하는 여성' 온라인 투표에서 제니퍼 로렌스가 밀라 쿠니스, 케이튼 업톤, 리한나, 엠마스톤 등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된 것에서 비롯됐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2006년 TV 영화 '컴퍼니 타운'에서 케이틀린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진 제니퍼 로렌스는 2008년 영화 '버닝 플레인'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신인 여우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1년에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X-Men: First Class)'를 통해 국내 영화팬들에게 이름을 알리며 입지를 공고히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올해에도 영화 '헤이츠(House at the End of the Street)' '헝거게임(The Hunger Games)' '데빌 유 노(Devil You Know)'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남성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