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죠, 숀리와 러브샷 공개…102.5kg 감량 축하주 한잔 쭈~욱
[뉴스핌=이슈팀] 100kg 감량에 성공한 가수 빅죠(34)가 숀리와 러브샷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빅죠는 자신의 트위터에 "100kg 성공 하고 축하 파티 러브샷. 숀리샘 하신말 '이거한잔 먹고 불타는 유산소 준비되셨죠? The End 가 아닌 The And 로 이어갑시다' 또 한번 달려볼까요?"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빅죠는 숀리와 러브샷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이전에 비해 슬림해진 빅죠 모습은 보는이들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14일 오전 방송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빅죠는 100kg 이상 감량한 사실을 보였다. 체중을 잰 결과 6개월 전 273kg이 나가던 빅죠의 몸무게가 170.5kg을 기록한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100키로 더빼면 진짜 사람되겠다" "정말 살 많이 뺐네요" "6개월이 진짜 힘든 시간이었을 듯" "숀리도 고생 많았겠다 다이어트 도전자들에게 힘이 되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