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스트레스 고백 "밥 먹고나서 바로 후회…배불리 먹은적 없어"
[뉴스핌=이슈팀] 시크릿 효성(23)이 데뷔 이후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마음껏 먹어본 적이 없다는 것.
16일 방송하는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석한 효성은 걸그룹의 숙명,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대해 입을 열었다.
MC 정형돈이 “시크릿 멤버들은 쉬는 기간에도 살 찔까봐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못 먹고 있더라”며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자 효성은 “데뷔 후 지금까지 마음 놓고 음식을 먹은 적이 없다“며 “당장에 배고파서 음식을 먹으면 바로 후회를 하게 되는데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4일 신곡 '토크 댓(TALK THAT)'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지만 11일 새벽 교통사고를 당한 뒤 신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