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은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올해 상반기 재납품 비용 발생과 소형 카본 생산 증가에 따른 capacity 부담으로 인해 하반기 보수적 수주정책을 유지해왔다"며 "내년 2~3월부터 신규설비 가동 정상화에 따라 단납기 물량과 스테인리스 제품 수주비중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년 2분기부터 본격적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기존 공장과 화전 신공장 설비증설과 올해 수주성과를 고려할 때 외형성장은 문제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