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뜨개질 옷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머니 뜨개질 만렙'이란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머니가 손수 짠 뜨개질 옷을 입은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이 옷은 상의와 바지, 모자까지 하나로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어머니 뜨개질 만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걸 짠 어머니의 정성이 눈물겹다" "와 얼마나 짜야 저렇게 한 벌이 나오냐?" "저 뜨개질 옷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원피스도 아니여" "대단하다. 진짜! 실도 엄청나게 들었을 듯" "우주복 같은데.." "정성은 감사하나 입고 다닐 수는 없을 것 같음"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