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의 TV연예' 현빈 전역…"장동건과 가장 통화 많이했다"
[뉴스핌=이슈팀] 배우 현빈(30)이 장동건(40)과의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는 지난 6일 전역한 현빈의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현빈이 군대에 있을 때 가장 통화를 많이 한 사람으로 장동건을 꼽았다.
지난 6일 현빈의 해병대 전역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빈은 "그동안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라며 "다시 연기할 수 있는 시간이 왔고 여러분이 기다려주신 만큼 잘 준비해서 돌려드리겠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빈은 '군대에 있을 때 가장 통화를 많이 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해 "장동건 선배님과 가장 많이 통화했다"고 밝히며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또 그는 "씨스타에게 감사하고 군생활 하면서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