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일침
[뉴스핌=장윤원 기자] 전현무가 '엄마가 뭐길래' 폐지 통보에 일침을 가했다.
12일 전현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폐지에 관한 기사를 인용하며 "시청률이 뭐길래. 매서운 날씨에도 웃음 잃지 않았던 '엄마가 뭐길래' 팀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MBC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는 원래 120회로 기획된 일일시트콤. 하지만 지난 5일 돌연 사측으로부터 폐지 통보를 받았다. 낮은 시청률이 이유였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3일과 11일 '엄마가 뭐길래'에 카메오로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전현무 일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현무 일침에 속이 뻥 뚫렸다. 정말 시청률이 뭐길래..." "전현무 일침 소신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