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브랜드 캠페인 ‘치즈 자존심’ 런칭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http://www.sanghacheese.co.kr/)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하치즈는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최근 온에어된 상하치즈의 TV광고와 함께 일반 소비자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치즈 요리를 보다 친근하고 쉽게 소개함으로써 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취식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체다 슬라이스를 비롯하여 고다, 까망베르, 모짜렐라 치즈를 슬라이스로 보유하고 있는 상하치즈는 4종 슬라이스 치즈를 활용한 요리 콘텐츠를 강화했다.
또한 브랜드의 강점인 ‘상하치즈만의 4대 슬라이스’를 전면에 내세워 4종 슬라이스별 요리 레시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하게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마케팅 팀장은 “최근 온에어된 상하치즈의 TV광고가 다양한 치즈 활용법을 제안하며 소비자들의 관심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