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서울시는 제3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증산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증산2 재정비촉진구역에선 공동주택 13개동과 주상복합 1개동 1386가구가 건설된다.
조합원 및 일반분양은 1149가구, 재개발임대주택은 237가구로 계획됐다.
증산2 재정비촉진구역은 인근에 지하철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의 환승이 가능한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있다.
착공 예정일은 2015년 12월, 준공 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