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이광섭(32)과 골프선수 양수진(21·넵스)이 열애설이 난 가운데 양측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12일 동아닷컴은 이광섭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11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단독보도했다.
이에 이광섭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광섭 양수진이 열애하고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광섭과 양수진은 골프를 치면서 친하게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열애 기사를 보고 본인에 확인했다. 이광섭 본인도 현재 굉장히 난감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수진 측근 역시 또 다른 매체를 통해 "개그맨 이광섭과는 개그콘서트 녹화장에 구경 갔을 때 처음 인사한 사이로 식사만 몇 번 했을 뿐 보도 된 것처럼 연인사이는 절대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광섭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슈퍼스타KBS', '이기적인 특허소' , '꽃미남 수사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프로골퍼로 데뷔한 양수진은 2012년 KLPGA 에스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선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