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프랜차이즈협회는 '2012 제13회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에 농협목유촌의 또래또래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치어스의 치어스, 멕시카나의 멕시카나 치킨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은 프랜차이즈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가맹점을 발굴, 프랜차이즈산업의 고용창출과 투자촉진 등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포상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특히, 프랜차이즈관련 시상 중 유일한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는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에 공이 큰 기업의 노고를 치하한다.
대상의 심사는 22명의 정부, 학계, 세무사 및 프랜차이즈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지난 9월부터 전체심사위원회와 PT심사, 현장실사 그리고 정보 공개서를 보다 정확하게 수치화하기 위해 세무사분들을 심사위원회에 추가하여 더욱 공정한 심사가 진행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