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11월 실적은 총매출액 3965억원, 영업이익 222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수익성 높은 겨울의류의 매출 호조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상품군별로는 여성의류와 남성의류가 전년동기대비 각각 19%, 14% 성장했다"며 "다만 잡화와 화장품 등 기타 상품 매출은 여전히 부진해 아직 소비회복을 논하긴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