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고쇼'가 마지막 녹화를 한다.
SBS '고쇼(Go Show)'는 1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마지막 방송을 녹화한다.
이날 고쇼 마지막 녹화에는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방송인 현영과 아나운서 박은지, 전현무가 출연하며 콘셉트는 '새로운 출발'이다.
SBS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고쇼' 마지막 방송에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게스트들을 위해 '새로운 출발'로 콘셉트를 잡았다"고 전했다.
최근 프리선언을 한 전현무는 '고쇼'를 통해 SBS에 첫 출연하며 현영도 지난 8월 출산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복귀해 제작진들이 게스트를 위한 배려라고.
한편 현영 박은지 전현무가 출연한 '고쇼' 마지막회는 오는 21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