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권오중 아내 F컵 자랑"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하하(33)가 권오중(41)이 10년 전에 아내의 가슴 크기를 자랑했다고 언급했다.
10일 방송한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출연한 권오중은 ‘은밀한 남편 교습’을 진행하며 특유의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10년 전 공중파 방송에 권오중이 나온 것을 봤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다들 아내의 요리 실력, 성격 등을 칭찬하는데 권오중 혼자 ‘내 와이프는 F컵이야’라고 자랑하더라”고 말하며 당시 자신이 받은 신선한 충격에 대해 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권오중 아내 자랑이 대한민국 최고네요" "권오중 아내 이국적으로 생겼던데 몸매도 역시 이국적인가봐요” “방송 보면 권오중 아내 기분 나쁘지 않을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와 부부관계를 털어놓으며 19금 본좌로 떠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