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김신영(28)이 늑대소년을 패러디 한 '개소녀'로 변신했다.
10일 싸이더스 HQ는 공식 미투데이에 "김신영 씨가 늑대소녀도 아닌 '개소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박보영 씨가 빙의된 듯한 저 포즈와 눈빛!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김신영 안영미 주연의 '개소녀'는 '무한걸스 시즌3'에서 곧 확인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포스터를 함께 올렸다.
개소녀 김신영은 영화 늑대소년 포스터 속 박보영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 한 듯 개소녀 포스터를 연출했다. 촉촉한 눈동자로 한껏 감정을 살린 것.
한편, 김신영의 '개소녀' 모습은 오는 24일 오후 6시에 방송하는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