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영증권은 11일 이제 수입중고차 시장을 봐야할 때로 도이치모터스를 주목해야한다고 밝혔다.
이형실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수입중고차시장이 빠르게 화개 추세"라며 "수입차 판매가 3년 리스 계약으로 많이 이뤄져온 만큼 수입차 판매가 급증한 2009년 하반기 이후 매출이 중고차 시장으로 넘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이치모터스는 BPS(BMW Premium Selection)라는 중고차 판매업을 진행하면서 AS센터에 대한 투자도 대폭 확대해 왔다"며 "중고차 관련 사업은 신차 판매 대비 수익성도 높은 편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동사의 외형성장뿐 아니라 극히 낮은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