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톡은 당초 11일 0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이날 오전 7시40분 현재까지 카카오톡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하지만 새벽을 넘어 카카오톡 사용이 많은 아침까지 ‘먹통’ 상태가 이어지자 일부 사용자들이 혼란에 빠졌다. 트위터에는 “카카오톡 아침까지 안 되는 건 뭐지” “연말이라 이미 무료문자 다 썼는데 카카오톡마저 이러면 큰일” “카카오톡 연동 게임도 안되네” 등 카카오톡 점검 관련 글이 이어지고 있다.
급기야 카카오톡은 이날 아침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카카오톡 측은 공지를 통해 “11일 오전 8시까지 점검을 마친다”고 재공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