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근 중국 고위공직자 아들과 성관계 스캔들에 휘말린 배우 쉬둥둥(22)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성관계 스캔들이 확산된 10일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는 쉬둥둥이라는 키워드가 장시간 자리한 것.
2007년 인민해방군 예술학원 재학 중에 TV 드라마 '미망'의 류매 역, 영화 '동방사왕'의 오명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스타급 배우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한국 배우 장서희(40)가 주연한 중국 드라마 '서울임사부'에서 최춘애 역을 맡아 열연했다. TV 드라마 '김태랑의 행복한 생활' '혈색침향' '평범한 세월'과 영화 '장애정진행도저' '치명섬완' 등에도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쉬둥둥은 170cm의 큰 키와 볼륨있는 몸매의 소유자로 ‘중국 최고의 아름다운 가슴’과 ‘인민해방군의 꽃’으로 불렸다.
이와 관련해 2012년 초 중국 중앙군사위 기관지 해방군보의 '군망'이 쉬둥둥이 당군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며 관련 수식 사용을 중단을 경고하자 쉬둥둥은 공개 사과하며 '인민해방군의 꽃' 대신 일개 젊은 연예인으로 사랑해달라고 팬들에 부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