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지난 7일 브라질 동북부 세아라(Ceara)주 상 곤살로 아마란테(Sao Goncalo do Amarante)시에 위치한 초·중학교 2곳에 멀티미디어실을 개설했다.
세아라주는 지난해 포스코건설이 5조원 규모에 수주한 ‘CSP(Companhia Siderurgica do Pecem) 일관제철소’가 위치한 지역이다.
포스코건설과 문화체육관광부는 최신 컴퓨터와 프로젝터 장비를 기증하고 K-POP 음악자료, 한국 드라마 DVD, 뽀로로 영상 등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리아 베쓰로즈 세아라주 의원을 비롯해 파티마 바르보사 교육 국장, 안규영 포스코건설 전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