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글로벌 청과기업 스미후루 코리아와 함께 내년 2월 13일까지 온라인 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감숙왕 바나나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스미후루 코리아 페이스북(www.facebook.com/sumifrukr) ‘좋아요’를 클릭하면 바나나 1핑거가 홈플러스 e파란재단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 활용된다.
이번 행사에는 5명의 기부왕을 선별해 기부왕 이름으로 바나나가 기부된다. 기부왕은 주변 지인 및 친구들의 초대수가 많은 사람 순위대로 선발되며, 기부왕 랭킹보기 버튼 클릭을 통해 상위 5명의 기부왕 프로필 이미지도 볼 수 있다.
아울러 감숙왕 구매 후 영수증 사진을 찍어 스미후루 페이스북에 올리는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권(15명, 1인 2매), 홈플러스 5만원 상품권(30명), 감숙왕 바나나 2팩(100명)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한편, 최고급 황금 바나나라는 의미를 지닌 감숙왕은 필리핀 민다나오섬 깔리난 지역의 제한된 고산지대에서 큰 기온차를 견디며 키워져 길이가 일반 바나나보다 1.5배 가량 더 길다. 높은 당도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133개 전 매장에서 감숙왕을 398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