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경(대표이사 고광현) 울샴푸에서 스포츠의류의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 프리미엄 중성세제 ‘울샴푸 아웃도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울샴푸 아웃도어’는 등산복, 골프복, 스키보드복 등 아웃도어 의류의 투습, 발수, 흡한, 속건의 멤브레인 막을 보호해 오랫동안 옷의 기능성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의류전용 중성세제이다.

개발단계부터 정통 아웃도어 전문브랜드 코오롱스포츠와 공동개발을 통해 고기능성 의류 제품력을 인증 받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신제품 울샴푸 아웃도어는 물에 잘 녹지 않는 땀과 피지의 지질성분을 자체 개발한 신개념 세정시스템인 네오클리닝 시스템으로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기능성의류의 핵심인 투습 및 발수 기능을 향상시켜 운동시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울샴푸는 올해 23년 된 애경의 대표적인 장수브랜드로 울, 실크와 같은 부드러운 소재의 의류와 기능성 의류를 관리해 주는 고급 중성세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