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LH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는 건설사, 디벨로퍼, 부동산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동탄2, 위례, 미사, 세종시 등 주요사업지구 우량 공동주택용지와 상업·업무용지를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LH가 보유한 우량 상업·업무용지에 대한 정확한 사업성 분석결과와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우량토지 투자전망보고서(Best Selection 30)'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판매전문가로 데스크 상담팀을 구성해 지구별 보유토지 및 건축·세무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며 경제전문가인 경기대학교 엄길청 교수의 ‘2013년 부동산경기 전망’을 주제로 한 강의도 이어진다.
LH 관계자는 "새해 부동산경기 전망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LH가 보유한 우량토지 정보를 취득해 투자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인터넷접수(http://www.lh.or.kr) 및 전화신청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