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보고싶다'에서 옥에 티가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옥에 티를 지적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월 29일 방영분인 8화 장면을 캡처한 것. 한정우(박유천)가 조이(윤은혜)를 따라 해리(유승호)의 엘리베이터에 탄 장면이다.
'옥에 티'로 지적된 것은 엘리베이터 문에 비친 낯선 이의 얼굴로 이는 '보고싶다' 현장 스태프의 모습이다. 사진 속 스태프는 아래에서 배우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보고싶다' 옥에 티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 스태프 일 너무 열심히 하시네" "찾은 사람이 더 신기해" "저 사람은 일을 열심히 했는데 PD는 일을 열심히 안했나보네. 저런걸 떡 하니 방송에 내보내고" "난 옥에 티가 너무 좋아~ 뭔가 인간미 있지 않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