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다하누(대표 최계경)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다하누의 인기 상품을 전국 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다하누의 명품 한우 등심을 삼겹살보다 저렴한 파격가에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12월 한달 동안 열리며 대한민국 대표 한우마을인 영월, 김포 다하누촌과 고기백화점 AZ쇼핑 판교, 수진역점에서 동시 진행된다.
주요 행사 품목은 다하누의 명품 한우 등심 등 각종 인기 구이 상품과 사골, 꼬리, 우족, 불고기, 국거리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다하누가 운영하는 김포와 영월 다하누촌, AZ쇼핑 판교, 수진역점의 각 매장에서 12월 한달 동안 매일 선착순 100인분에 한해 명품 한우등심을6000원(1인분 기준)에 제공하는 행사다.
이 외에도 각종 인기 구이류와 몸보신 부산물 등도 파격 할인가에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