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안나 성형고백도 참…"수술 자리에 파운데이션 껴"'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허안나(28)가 쌍꺼풀 수술을 깜짝 고백했다.
허안나는 최근 진행된 FashionN 'follow 美(팔로우 미)' 녹화에 20대 여성 대표 패널로 출연했다.
허안나는 녹화에서 MC 최여진, 구은애와 함께 수분메이크업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평소 셀프 메이크업을 즐겨한다"며 "건조한 눈가 주름 때문에 쌍꺼풀 수술한 자리에 자꾸 파운데이션이 낀다"고 뜻밖의 성형 고백을 했다.
허안나는 또 올해 초 덴마크 다이어트로 7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허안나의 깜짝 성형고백은 오는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FashionN '팔로우 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