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허경환(31)이 방송인 홍석천(41)과 함께한 레게 스타일 사진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가발로 두 명의 레게 스타일 완성! 머리 빌려준 홍석천 형님 감사합니다 -장훈형 뮤직비됴 촬영 중"이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경환은 치렁치렁한 레게 가발을 쓴 모습으로 남는 머리를 홍석천의 민머리에 올려놓고 있다. 특히 허경환의 이국적인 패션은 그가 출연 중인 KBS 2TV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 속 꽃거지 캐릭터와 맞물려 '레게 거지'를 연상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건 레게 가발 하난가요? 궁금하면 500원" "이제 꽃거지에서 레게거지로 변신한 건가요" "홍석천 필 충만한데" "진짜 깨알같이 개그맨 티냄. 대박 웃긴다" "허경환 씨 김장훈 씨 뮤직비디오 출연한 거예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