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윤승아(29)가 과자 브랜드 '슈니발렌'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슈니발렌'은 알록달록 예쁜 색깔과 더불어 딸기, 바닐라, 초코라떼 등 다양한 토핑으로 스타일과 개성을 한껏 살린 과자 브랜드로 연기부터 진행까지 연예계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윤승아를 전속모델로 기용, 현대인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며 제과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전망이다.
특히 출연하는 작품마다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떠오르는 트렌드세터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발산하고 있는 윤승아는 '슈니발렌'의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이미지에 적격인 모델로 손꼽혀 왔다고.
개성 넘치고 스타일리쉬한 윤승아와 '슈니발렌'과의 만남에 업계서도 비상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솔드아웃'을 통해 진행자로 데뷔,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